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home > 피부 클리닉 > 색소질환 < 주근깨  
 
 
Untitled Document
 
 
 
 
주근깨는 깨알같은 반점이 얼굴, 목, 어깨 및 일광노출 부위에 무수히 생기는 것인데 주근깨는 피부표피층에 분포하는 점의 일종으로 피부가 흰 서양인에게 더 많이 생깁니다. 유전적소인이 있어서 선천적으로 결정됩니다. 대개 국민학교 연령층에서 발생되어 사춘기로 갈수록 점점 더 많아지며 10-20대 여성에 흔하게 나타납니다.
 
 

주근깨는 일광노출에 예민하여 봄과 여름에는 심하게 나타났다가 겨울철에는 아주 옅어지기도 합니다. 주근깨는 햇빛을 받으면 자외선에 의해서 더욱 많아지고 검게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치료 못지 않게 자외선 차단에유의하는 등 평소 더욱 검어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것은 가능한한 피하고 외출 전 30분에서 1시간 전에 선크림 즉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가능한 햇볕에 의한 자극을 받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테니스 등 햇볕에서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은 썬크림을 발라도 땀의 수분으로 인하여 썬크림이 녹아 없어지기 대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방법으로는 레이저 요법과 피부박피술이 있습니다. 최신 레이저는 검은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해 흉터 없이 주근깨를 제거하는 큐스위치 레이저가 있습니다. 주근깨 부위에 레이저치료를 한 후 1-2주만 되면 주근깨가 살짝 벗겨지며 없어집니다. 주근깨에 대한 또다른 치료법으로는 화학적 안면 박피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술 후 화장도 가능하여 직장여성들에게 유리합니다. 이 두가지 방법을 병행하여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근깨는 치료 후 완전히 없어졌다가도 재발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치료후에도 계속 자외선 차단에 유의하는 등 꾸준한 정성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