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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탈모는 모두 유전적인 배경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당대에는 탈모가 없다고 하더라도 몇 대를 거쳐 숨겨져 있다가 갑자기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탈모를 일으키는 유전자는 엄마 뱃속에서 태아가 형성되어질 때 이미 결정되어집니다. 이 탈모를 일으키게 하는 유전자는 모발 뿌리를 남성호르몬에 민감하게 만듭니다.
사춘기를 지나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면 디하드로테스테론(DHT)이 많이 형성되는데 모발 뿌리는 DHT가 작용하면 점점 약해지게 되고 모발은 가늘어지고 짧아집니다.
결국에는 모발 뿌리도 없어지게 되고 대머리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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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탈모에
식의 영향 |
서양인은 우리 나라 사람 보다 대머리 빈도가 5배 이상 높은데 이유는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음식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채식을 주로 하던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는 대머리가 별로 없었습니다. 음식이 서구화되면서 대머리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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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탈모에
스트레스의 영향 |
스트레스와도 어느 정도는 관계가 있습니다. 물론 논란은 있지만, 미국에서는 4세 아들이 죽은 후 수개월만에 이마쪽 머리가 가늘어지면서 대머리가 되는 등 스트레스로 탈모가 촉진되었다는 사례가 종종 나타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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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탈모의 치료 |
내복약 : 프로페시아 /
바르는약 : 미녹시딜
/ 모발이식 /
기타 보조적인 샴프, 스프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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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동전처럼 동그랗게 탈모가 되는 것으로 그 원인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자가면역반응에 의해 모근이 손상받아 일어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형탈모는 반드시 두피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눈썹이나 수염부위에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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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증의
생성. 악화요인 |
장기간의 만성적 스트레스,
두피의 국소적인 손상,
유전적인 요인 바이러스나 세균의 감염,
임신이나 호르몬의 영향,
알레르기, 아토피 증상이 있는 경우,
화학약품,
탈모가 많아지는 겨울철 등 계절적인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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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증의 증상 |
탈모부위가 원형이며 경계는 뚜렷합니다.
탈모부위가 매끄럽습니다.
발적이나 낙설 등의 병적인 증상은 없습니다.
탈모부는 1~2개지만, 2차적으로 다발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악성인 경우 많이 발생하고 융합해서 불규칙한형이 되는 수도 있고, 전두부 탈모에서 눈썹, 수염등의 탈모까지 이
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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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증의 치료 |
증상이 경한 경우 - 국소주사요법이나 바르는 약 등으로 치료합니다.
전두 탈모로 번지거나 지속되는 경우 - 면역요법 이나?먹는약 또는 전신주사요법으로 치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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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이 증가된 상태가 되는데 이 호르몬은 모낭의 성장을 촉진시켜 휴지기 상태로 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분만 후 이 호르몬의 분비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동시에 휴지기 상태로 넘어가게 되어 분만후 탈모 즉, 휴지기 탈모증이 일어나게 됩니다.
임신 중 비타민,미네랄의 공급이 충분치 않으면 결핍성 탈모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 화학약품이나 금속, 스트레스, 갑상선 질환, 피임약, 다이어트, 헤어 제품 등에 의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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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분비가 많아지면 기름을 좋아하는 곰팡이 종류의 증식이 동반되고 곰팡이의 증식은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고 염증의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염증은 모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모근 근처에 염증세포가 많아지면서 이차적인 탈모를 일으킬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염증이 가라앉게 되면 이차적인 탈모는 다시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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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탈모증을
악화시키는 요인 |
스트레스나 과로, 음주는 지루성 피부염을 악화시켜 탈모증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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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탈모증의
증상 |
두피가 지성으로 끈적거리기도 하며 대개 모발은 가늘고 연하며 달라붙는 느낌입니다.
점차 모발이 적어지며 장년성 탈모와 합병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여성에게 많은 증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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